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안티 바이러스 분야에서 가장 큰 행사인 AVAR 2007
컨퍼런스
에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이번 행사가 1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고,
더구나 서울에서 열리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AVAR는 악성코드로부터 야기되는 각종 위협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조직된 비영리
단체입니다. 이제 AVAR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넘어 전세계에 15개국에 걸쳐
구성되어 있습니다. AVAR의 이러한 연구 활동은 다양한 국가, 기업, 개인들로부터
폭넓은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AVAR는 지난 10년 동안 악성코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10년을 되돌아보면, 단순히 파일을 파괴하기 위해 사용되던 악성코드가 최근에는

기업이나 개인의 정보를 훔쳐 금전적 이득을 취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
AVAR 2007 컨퍼런스는 악성코드에 대한 동향과 예방법, 전세계 보안 기술에 대한 주요 이슈를 의논할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많은 혜택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서울에서 열리는 AVAR 2007 컨퍼런스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VAR 회장  
무라카미 세이지  

 
 
바야흐로 정보의 개방성이 높아지고, 사용자가 정보의 수용자에서 생산자로 역할이
확대되는 웹2.0 시대입니다. 인터넷 환경이 발전할수록 정보보안을 위협하는
악성코드는 양적으로나 기술적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고, 유포 기법의 지능화에
따라 피해 규모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제10회 AVAR 2007 컨퍼런스를 세계적 도시인 서울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국은 세계적인 인터넷 인프라를 갖춘 IT 강국으로서 세계
IT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수도인 서울은 1988년 올림픽과 2002년
월드컵을 개최한 국제 도시입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주관하는 안철수연구소는 한국을
대표하는 정보보안 기업으로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활력과 역동성이 넘치는 서울에서 열리는 제10회 AVAR 2007 컨퍼런스에서는 변화하는 컴퓨팅 환경에서 악성코드가
어떻게 기술적으로 진화하는지, 그에 대응해 어떻게 보안 대책을 세워야 하는지, 그리고 세계 각국에서 어떻게
안티바이러스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지 등을 세계 최고수준의 전문가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뜻깊은 자리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글로벌 인터넷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VAR 2007 컨퍼런스 의장    
안철수    

 
 
 
Copyright (C) AhnLab, Inc. 1995-2007. All rights reserved.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2번지 CCMM빌딩 6층 (우)150-869
(주)안철수연구소 대표자: 오석주 사업자 등록번호: 214-81-83536